
브로콜리는 건강에 좋다는 인식이 널리 퍼져 있지만, 실제로 식감이나 향 때문에 손이 잘 가지 않는 채소 중 하나다. 특히 아이들이나 채소에 민감한 사람들에게는 아삭하고 특유의 향이 강한 브로콜리가 거부감으로 다가오는 경우가 많다. 하지만 브로콜리를 다져서 계란, 치즈와 함께 부쳐내면 식감과 풍미가 부드러워지면서 누구나 거부감 없이 즐길 수 있는 간단한 요리로 변신한다.
간단한 재료만으로도 완성도 있는 반찬 또는 간식이 되며, 식단조절 중인 사람에게도 영양과 포만감을 동시에 줄 수 있는 이상적인 메뉴로 추천할 만하다.
